연탄을 나눕시다.




짧은 댓글 하나로 누군가에게 따뜻한 하루를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.



댓글을 달고나면 마음이 조금은 따뜻해지겠지요.



댓글은   http://www.charanavi.co.kr/ 여기에~




어릴적 저의 집은 연탄 보일러였습니다.

강원도 탄광촌이라서 당연하다면 당연한거죠.

마지막으로 연탄을 샀던적이 70원인지 120원인지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

15년 정도 전의 이야기입니다.

지금은 지역별로 차이가 있지만

500~700원이더군요.

대략 5배가 올랐습니다.





최저임금은 5배가 올랐던가....



세금은 5배가 올랐을거라 확신하지만...












난 연탄보다 여친이 있으면 따뜻한 겨울을 보내겠지...


by 하루 | 2009/12/07 14:11 | 트랙백 | 덧글(2)

나의 캐릭터.





이웃의 글을보고 심심해서 해봤습니다.







...나...남잔데!!! 모성애라니!! 모성애라니!!!!!!!






근데 이웃님도 코알라가 나오셔서

댓글로 -전투 코알라-에 대한걸 달아드렸죠.

웬지 코알라를 너무 좋아하시는거 같아서 그냥 심술-_-;;



아마도 벌 받은거 같습니다.

그래도 이웃분 코알라랑은 내용이 다르군요.



하는곳은  http://www.charanavi.co.kr/ 입니다.






전투 코알라!

by 하루 | 2009/12/07 13:50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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