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2월 07일
연탄을 나눕시다.
짧은 댓글 하나로 누군가에게 따뜻한 하루를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.
댓글을 달고나면 마음이 조금은 따뜻해지겠지요.
댓글은 http://www.charanavi.co.kr/ 여기에~

어릴적 저의 집은 연탄 보일러였습니다.
강원도 탄광촌이라서 당연하다면 당연한거죠.
마지막으로 연탄을 샀던적이 70원인지 120원인지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
15년 정도 전의 이야기입니다.
지금은 지역별로 차이가 있지만
500~700원이더군요.
대략 5배가 올랐습니다.
최저임금은 5배가 올랐던가....

세금은 5배가 올랐을거라 확신하지만...

난 연탄보다 여친이 있으면 따뜻한 겨울을 보내겠지...

# by | 2009/12/07 14:11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